현대미포조선이 모두 5억 4천만 달러에 달하는 대규모 석유제품선 수주에 성공했습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모나코에 본사를 두고
있는 스콜피오는 2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현대미포조선에 석유제품선을 발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은 모두 16척에 달하는 석유제품
운번선으로, 한 척당 3천 450만 달러에 계약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직 정식 계약은 체결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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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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