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울산박물관에 소장돼 있는 신석기시대
골촉 박힌 고래뼈가 울산시 지정 유형문화재
제 35호로 지정됐습니다.
이번에 지정된 골촉 박힌 고래뼈는
2건에 4점으로, 지난 2천9년 울산 신항만부두
연결도로 부지 발굴 조사 도중 신석기시대
유물포함층에서 출토됐습니다.
한편 현재 울산박물관에 전시 중인 견갑골에 골촉이 박힌 고래뼈는 수염고래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