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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의 릴레이 콘서트
'울산 서머 페스티벌'이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일주일간 열렸던 음악 축제,
전벼리 리포터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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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수십만 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아시아 대표 음악축제로 발돋움한
울산서머페스티벌.
올해도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일주일 간 매일 다른 주제로 가수들의 공연이
이어지고,
자리를 빼곡히 메운 관객들은 세대를 초월해 박수를 보냈습니다.
◀INT▶최지선
\"낮에 더웠는데 이렇게 공연 보러와서 더위가 날아가는듯 너무 좋아요.\"
◀INT▶이두락
\"오늘 이렇게 공원에 나와보니까 시원하고, 공연도 하고 아주 좋습니다.\"
흥에 취하고 음악에 취했던 울산서머페스티벌.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서머페스티벌은
어느 해 보다도 화려한 출연진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총 90여명의 국내 최고 가수가 출동해
30만명의 구름 관중을 모았는데요,
이제 여름이면 빼놓을 수 없는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추억과 향수를 공유하기에 충분했던 트로트와
10대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받은 k-pop,
그리고 새로 시도된 라디오 TMT 라이브 공연과
김기현 시장이 깜짝 출연한 복면가왕까지.
◀INT▶김기현 시장
무더운 여름, 울산을 뜨겁게 달궜던
서머페스티벌은 가뭄에 소나기처럼 반가움을
더하며, 화려한 막을 내렸습니다.
지금까지 전벼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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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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