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사회적기업을 다른 지역에 비해
적게 지정하고 지원 예산도 모두 사용하지 않아 취약계층 지원에 인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문병원 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일자리가 필요한 취약계층 사람들이 기회를 얻지 못하는
사례가 많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해 기준 울산의 사회적기업 수는
아직 공식 승인이 나지 않은 예비를 합쳐
82개소로, 부산 178개소, 광주186개소 등
다른 광역시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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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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