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복지급여 신청 목표치 넘겨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8-04 18:40:00 조회수 0

울산지역 맞춤형 복지급여 신청자가
발굴 목표치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당초 기존 수급자 외에
6천400여 명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목표를
세웠지만 신청자가 7천700명이 넘어
맞춤형 복지급여 신청비율이 121%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말 기준 울산지역 수급자는
만5천여명으로 이번에 신청서를 낸 사람 가운데
절반이상이 맞춤형 복지급여 혜택을 볼수
있을 것으로 보여 모두 2만명 가량이 맞춤형
복지급여를 받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