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전하1동 출근 통행량 가장 많아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8-04 18:40:00 조회수 0

울산에서 출근을 목적으로 유입되는 차량
통행량이 가장 많은 곳은 동구 전하1동으로
하루 평균 6만2천여 대가 유입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인포그래픽스 발간호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2위는 양정동, 3위는
삼산동, 4위는 온산읍, 5위 효문동, 6위 선암동
순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순위권에 오른 지역은 제조업
현장 인근 또는 서비스업 밀집지역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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