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영남지역 당원들은
오늘(8\/4) 오전 국회 본청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권역별 비례대표제를 위한 선거법 개정을
촉구했습니다.
부산과 울산,대구,경남 등 새정치연합 영남권
시.도당 위원장 협의회는 기자회견에서
"새누리당은 선거에서 정당 득표율
35∼40% 정도밖에 득표하지 못하지만, 국회
과반의석을 차지하는 기득권을 거의 매번
누리고 있다"며, 권역별 비례대표제를 즉각
수용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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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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