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사상 최악의 경영실적을 기혹한 뒤
올 상반기 반등에 성공한 정유업계가 7월 이후 정제마진이 다시 악화되면서 하반기 실적에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은 올 상반기에만 1조 3천억원의 영업이익을 냈으며, S-OIL도
올 상반기에 8천 5백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지난해 부진을 만회했습니다.
하지만 이들 정유사들은 7월 이후 국제유가
정제마진이 악화되면서 하반기에 다시
적자로 돌아설 수 있다며,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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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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