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지난달 25일 이후
울산에서는 매일 1명 이상씩의 온열환자가
발생해 지금까지 모두 37명이 온열질환으로
병원을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온열환자 분포를 보면 열탈진 환자가 24명으로 가장 많았고,직업군은 근로자가 전체의 3분의
2 정도를 차지했고, 나이는 노인층 보다
30대에서 50대 사이가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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