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은
오늘(8\/4) 낮 최고 기온이 36.8도까지 올라가
올 들어 최고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지방 어제 밤사이 최저 기온이 24.9도를
나타낸 가운데 오늘 밤에도
후텁지근한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내일(8\/5)도 아침 최저 25도, 낮 최고 35도의 기온 분포로 찜통더위가 반복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 없이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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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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