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가 우리나라 최초의 천연가스
발견 시추선인 '두성호 모형'을 울산박물관에 기증했습니다.
'두성호 모형'은 실물의 100분의 1 정도
크기로 지난 2013년 대한민국 에너지
체험전에서 대한민국이 산유국임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제작됐습니다.
울산박물관은 앞으로 산업사관에 두성호
모형을 전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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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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