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과 뇌혈관 질환 응급실 역할을 하는
심혈관센터가 울산에서 두번째로 남구 신정동
울산병원에 문을 열었습니다.
혈관을 촬영하는 관상동맥조영기기 2대와
뇌혈관 전용 조영촬영기를 갖추고 응급실과
연계된 울산병원 심혈관센터는 도심 한 가운데
위치해 심혈관 질환의 골든타임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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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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