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회 전국여자축구 선수권대회가
내일(8\/6)부터 오는 19일까지 남구
문수월드컵 보조경기장 등 울산지역 5개
구장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등부와 중.고등부
일반부 등 70개팀 선수단 200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게 됩니다.
남구청은 이번 대회 기간에
총 7천150여명의 서포터즈가 응원전을 펼치고,
4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경기장 곳곳에서
주차장 안내 등의 활동을 벌이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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