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오늘(8\/5) 저녁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주중 2연전 두번째 경기를 치릅니다.
어제 타선 침묵 속에 0-3으로 패한 롯데는
오늘 토종 에이스 송승준을 선발투수로 예고해
연패 탈출에 도전합니다.
오늘 경기 이후 울산에서 열리는 롯데 경기는
다음달 1~2일 KT 위즈와의 주중 2연전으로,
올 시즌 10경기를 모두 소화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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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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