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대형 토목공사의 하도급을
받게 해 주겠다며 건설업자로부터 수천만원의
돈을 뜯어 낸 혐의로 주범 69살 황 모씨를
구속하고, 공범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교도소 수감동기들인 이들은 지난 2013년
10월부터 지난해까지 부산 다대포와
서울 강북구 일대 대형 토목공사를
하도급주겠다며 건설업자 71살 김 모씨를
상대로 경비 명목으로 8천2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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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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