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물놀이객들이
독성 해파리에 쏘이는 사고가 일어나고 있어
피서객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지난 1일 일산해수욕장에서는
물놀이객과 소방대원 등 30여 명이
노무라입깃해파리로 추정되는
해파리에 쏘여 치료를 받았습니다.
한편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에는 '해파리 쏘임 차단망'이 설치돼 지금까지 별다른 피해가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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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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