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이 청년 일자리 해결을 위한 2개년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SK그룹에 따르면 내년부터 2년동안 고용
디딤돌과 청년비상 등 2개 프로그램을 통해
4천명의 인재를 육성하고, 2만명의 창업교육을 지원해 미국 실리콘밸리까지 진출시키겠다는
계획입니다.
'고용디딤돌'은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여주면서 동시에 채용난에 시달리는 우수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직무교육과
인턴십을 병행합니다.
SK그룹은 이 기간동안 이들 청년에게
지급해야 하는 월 급여 150만원과 교육비를
부담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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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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