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울산항만공사가 발주한
1억원 이상 공사에서 설계 변경으로
공사비가 20% 이상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새누리당 홍문표 의원이
울산항만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항 남화물양장 축조공사 등
모두 5건의 설계 변경으로
공사비가 43억원이 늘어났습니다.
홍 의원은 이 가운데
울산항 제1부두 배면복개공사 등 2건은
설계와 현장 조건이 달라 설계가 변경됐다며
당초 설계 자체가 잘못됐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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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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