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중 울산지역의 어음부도율이 전월보다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5일 발표한 '6월 중 울산지역의 어음부도 동향'에 따르면 어음부도율은 0.08%로 전월 0.05%에 비해 0.03%p 상승했다.
이는 전국 0.19%와 지방평균 0.25%에 비해 낮은 수준이다.
울산지역의 어음교환액은 1조6711억원으로 전월(1조3283억원)보다 3428억원, 어음부도액은 13억2000만원으로 전월(6억9000만원)보다 6억9000만원이 각각 늘었다.
신설법인 수는 92개에서 155개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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