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산읍 세진중공업이 유가증권시장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에서 상장 적격 판정을
받았다고 한국거래소가 밝혔습니다.
1999년 설립된 세진중공업은 선박과 보트
건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4천41억원,
당기순이익 146억원의 실적을 보였으며,
최대주주 윤종국 씨 등 4명의 지분율이
77.5%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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