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수목원은 메르스 확산으로
연기됐던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2015' 대회를 다음달 12일과 13일 이틀에 걸쳐 울산 태화강 대공원에서 연다고 밝혔습니다.
바이오블리츠는 특정 지역의 식물, 곤충,
조류, 양서류, 파충류 등 모든 생물을
하루 안에 조사하는 생물다양성 탐사
대회입니다.
바이오블리츠는 1996년 미국에서 시작해 미국, 호주, 영국 등 세계 각지의 주요 국립공원에서 매년 열리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2010년
경북 봉화에서 처음 시작해 강원도 대관령
등에서 열렸으며 올해 대회가 여섯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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