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는 척수 손상 환자의 척수 세포를
3D 프린터로 찍어내는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 김정범 생명과학부 교수는
3D 프린터로 환자의 피부세포에서 얻은
바이오 잉크를 쌓아올려
척수 등 생체 조직을 만들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연구는 미래창조과학부의 신규 과제로
선정돼 5년간 65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됩니다. \/\/\/
** 사진 회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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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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