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5) 저녁 7시 45분쯤 동구 방어동
한 기업체 기숙사에서 중국동포 35살
김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회사 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씨에게 특별한 외상이 없어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하는 한편
동료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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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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