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회 전국여자축구 선수권대회가
오늘(8\/6) 오전 남구 신정동 학성중학교에서
첫 경기를 시작으로 오는 19일까지 울산지역
5개 구장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대회는 ㅅ대회 사상 최대 규모인
70개팀 2천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143경기를
치루게 됩니다.
이번 대회를 주관하는 남구는 대회 기간
총 7천 명의 서포터즈와 4백 명의
자원봉사자를 투입해 대회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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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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