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남은행을 편입한 BNK금융그룹이
올해 모두 4백여명의 신규 직원을
채용합니다.
부산은행의 경우 올해 특성화고 출신과
5·7급 행원 등 모두 230명 이상을 채용하고,
경남은행도 특성화고 출신과 신입행원 등으로 130명 이상 채용할 예정입니다.
이 같은 채용규모는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지난해 각각 134명과 115명을 채용한 것과
비교하면 44% 늘어난 수치입니다.
한편, BNK금융은 오는 10일과 11일 부산은행 본점과 경남은행 본점에서 대규모 채용설명회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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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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