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가 울산지방 중소기업청 설치와
관련한 직제승인을 한 것과 관련해 울산
상공회의소가 환영 입장을 밝혔습니다.
울산상의는 행자부의 직제 승인으로
지역 중소기업들의 염원인 울산중기청 설치가 사실상 확정됐다며, 지역 상공인과 울산시,
정치권 등 울산시민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실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당초 중소기업청 안이었던 정원
25명에 못 미치는 18명 규모로 직제가 승인된 점은 앞으로의 해결과제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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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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