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6) 오후 4시 10분쯤
중구 서동의 한 빌라 3층에서 불이 나
주방 가재도구와 냉장고 등을 태우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주민 10여명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일었습니다.
앞서 오늘 낮 12시 10분쯤에는
남구 매암동의 한 항만물류업체에서
화학제품 운송용 탱크 청소작업을 하던
45살 정모씨가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 소방본부 게시판, 정모씨 경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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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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