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의사회 소속 회원 160명이
오늘(8\/6) 중구 정갑윤 국회부의장 사무실에서
새누리당에 입당했습니다.
이들은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과 의료
선진화에 대해 새누리당이 정책대안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입당 배경을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정갑윤 국회부의장은 17년만에
의사 출신의 보건복지부 장관이 임명된 것처럼
선진 의료복지 구현을 위해 새누리당이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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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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