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가동을 앞둔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 3호기에서 화재경보기가 울려
소방당국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어젯밤(8\/6) 8시쯤 20분쯤
신고리 3호기에서 공조기 과열로 추정되는
연기가 발생했지만 곧바로 전력공급이 차단돼
화재로 이어지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보조건물 3층의 공조기가
과열돼 화재경보기가 울린 것으로 보인다며
신고리 3호기 안전에는 이상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영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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