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올 상반기 울산항에 입항한 외국적 선박 120척 가운데 80%에 달하는 96척에서 각종 안전
결함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심각한 결함이 드러난
선박 3척은 출항 정지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처은 다음달부터 결함
여부가 잘 드러나지 않는 선박의 밀폐구역에
대해 집중 점검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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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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