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가
지난달 19일부터 25일까지 중국에 종합무역
사절단을 파견해 111건 상담에, 25건의 계약
실적을 올렸으며, 금액으로는 모두 6천 615만
달러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혀습니다.
이번 무역사절단에는 제이엠기어와
대진상사 등 6개 회사가 참여했으며,
중국 시안에서 진행된 상담에서 모두
9건, 5천만 달러의 가장 많은 계약추진
실적을 거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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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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