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롯데로부터 기증받은
남구 옥동 울산과학관을 4년 동안 미준공
상태에서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남구청에 따르면 울산과학관은 지난 2011년
3월 30일부터 공식 개관에 드러갔으나,
남구청으로부터 공식 준공 인가를 받은 날짜는
지난 4월 20일로 밝혀졌습니다.
울산과학관이 준공 인가를 받지 못하면서
무허가 건물로 취급돼 안전관리를 받지
않은데다 등기도 하지 못한 상태에서 허술하게
운영돼 왔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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