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숙원사업인 울산~경주간 국도7호선
북구 신답교에서 경주시계 간 도로 확장공사가 연내 착공될 전망입니다.
울산시 종합건설본부는 국도 7호선
신답교에서 경주시계 확장공사에 대한
편입토지와 지장물에 대한 보상계획을
공고했습니다.
보상대상인 편입토지와 물건은 북구
신천동 부근 766필지로, 보상은 오는 10월쯤
진행될 예정입니다.
북구 신답교에서 경주시계 확장공사
구간은 2천 13년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데 이어 지난해 실시설계 용역이 마무리된
상태로, 총 사업비 850억원이 투입돼
오는 2천18년 준공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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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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