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브리핑->지역여야, 선거룰 '촉각'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8-07 20:20:00 조회수 0

◀ANC▶
완전국민경선제, 오픈 프라이머리와 권역별
비례대표제 도입을 놓고 여야가 마찰을 빚고
있는 가운데, 지역 정치권도 선거 룰 개정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정가브리핑 이상욱 기자.

◀END▶
◀VCR▶
노동계 인사 영입에 주력하고 있는 새정치
연합 울산시당이 권역별 비례대표제 도입의
선봉에 나서고 있습니다.

영남권은 권역별 비례대표제가 도입될 경우
새정치연합이 가장 큰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
되는 지역이며, 울산도 19대 총선 득표율
20.4%를 감안할 때 최소 1석 이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새정치 연합은 권역별 비례대표제가 도입되면 하나의 권역으로 묶이는 울산·부산·경남
에서 최소 9석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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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정책위원회가 내년 총선공약 현장
발굴팀 성격의 민생 119 본부를 출범시키며,
총선 모드에 본격 돌입했습니다.

민생 119 본부는 그동안 새누리당이 강조해온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기조에 입각해
주 1회 현장에서 민생정책을 개발
하는 당 정책위 산하 특별기구입니다.

이채익 의원은 울산에서는 유일하게
10명의 민생 119본부 국회의원 명단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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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김정태 의원은 최근 전기차
관련 전문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전기자동차
종합 육성과 보급 확대 방안에 대해 시의회
차원의 정책 방향 결정에 도움을 받기 위해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울산시는 올 연말까지 전기차 50대를
시민들에게 보급할 계획이며,

전기차를 구입하는 시민에게는 1천
800만원의 구매보조금과 충전기 구입비
600만원을 무상 지원됩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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