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와 울주, 경주지역에 걸쳐 총 길이
12㎞에 달하는 신라시대 관문성의 복원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다음 달 2천만원을 들여
관문성 기초조사 용역을 발주해 내년 3월까지 마친 뒤 구체적인 정비계획 수립을 위해
국고 보조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관문성은 형태와 축조기술이 뛰어나 신라시대 만리장성으로도 불리는 국보급 유적지로,
그동안 울산과 경주시의 협의가 안돼 복원이
지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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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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