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22만 명으로 전국의 군 가운데 가장 많은 울주군의 신청사 건립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산 남구에서 울주군 지역으로 이전을 추진 중인 울주군청은 최근 건설사 입찰공고를 내고
다음달 안에 기공식을 열 계획입니다.
울주군 신청사는 천억 원의 예산을 들여
청량면 율리에 연 면적 4만여㎡, 9층 규모로
건립되며 오는 2017년 10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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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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