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의료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펌뷸런스'를 확대 운영합니다.
경남도는 기존 10개 군 단위 지역 소방서
24개 센터에서 이 시스템을 운영했지만
최근 창녕과 하동 등 농어촌 소방서
1개 센터와 25개 지역대에 추가 배치해
펌뷸런스가 50대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소방펌프차와 구급차를 합성한 펌뷸런스는
구급현장에 두 차량의 동시 출동 지령을 내려
신속한 응급 처치를 지원하는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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