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농업기술원이
벼 품종별 재배면적을 조사한 결과
지난 10년 동안 부동의 1위를 기록한
'동진 1호' 재배면적은 3%대로 급감하고,
중만생종인 '새누리'가 25.8%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밖에도 '일미'와 '남평',
'운광', '추청' 같은 품종들이
동진 1호 재배면적 보다 많았습니다.
농업기술원은 동진 1호가
벼멸구 등에 취약한데다 보급 10년을 넘기면서
품종 퇴화가 진행될 수 있다는
농민들의 우려가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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