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8) 오후 1시쯤
울산시 남구 법원삼거리를 달리던
1톤 화물차의 화물칸에서 불이 나
에어컨 설비 등을 태우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원묘지에서 법원 방면으로
달리던 에어컨 화물차량의 화물칸 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어제(8\/7) 오후 5시 50분쯤에는
울산시 동구 일산동 미인섬 북서쪽
3백미터 해상에서 수영을 하던
43살 정 모씨가 바위 위에서 고립됐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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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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