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축구의 최정상을 가리는
제14회 전국여자축구 선수권대회의 개막식이
오늘(8\/8) 울산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열렸습니다.
울산 남구청과 한국여자축구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초.중.고와 대학, 일반부 70개팀
2천여 명이 참가해 오는 19일까지 울산 남구
지역 5개 경기장에서 모두 143경기가 열립니다.
오후 5시 울산 문수국제양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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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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