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의 저자 허준을 추모하는
'밀양 얼음골 동의축제'가 오늘(8)
밀양시 산내면 얼음골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축제는 얼음골 동의각에서 허준의 애민사상을
기리는 제향을 봉행하는 것을 시작으로
인기 밴드가 출연하는 산중음악회로
이어졌습니다.
한의학의 대가 허준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시작된 동의축제는 올해로 20년째,
피서철 얼음골 대표 축제로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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