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추인 오늘(8\/8) 울산과 경남지역에도
폭염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13일째 폭염 특보가 이어진 울산은
낮 최고 기온이 33.8도를 기록했고,
경남 양산·창녕·밀양에는 폭염경보가,
그 밖의 지역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인근 해수욕장과 계곡,
워터파크 등지에는 더위를 식히러 나온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 동안 무더위가 계속되다
다음 주 초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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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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