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요 기업체들의 집단 휴가가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미포조선은
주말을 포함해 오늘(8\/9)까지 휴가를 보내고
내일부터 정상 조업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현대중공업은 오는 13일로
집단 휴가가 끝납니다.
공장 가동을 위해 집단휴가를 실시하지 않은
석유화학업계는 다음 달 집중휴가제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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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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