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9) 오후 2시 40분쯤
경남 합천군 청덕면 합천창녕보 주변 강에서
물놀이를 하던 35살 안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119구조대가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안 씨가 물놀이를 하다가
갑자기 허우적거려 119에 신고했다\"는
유가족들의 말에 따라
수영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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