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김해지역 아파트 값이
전국 평균 상승률의 두 배에 육박하는
10.4%까지 치솟는 등 영남권 주택거래 시장이
과열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과열 억제 방안을 놓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지난달 6일 열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한 위원은
'비수도권 주택 시장이 과열 양상'이라며
'주택담보대출 비율과 총부채상환비율을
탄력적으로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다른 전문가들은
비수도권에도 총부채상환비율,
즉 DTI를 적용하면 부정적인 영향이 더 크다며
신중론을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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