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폭염 속 피서 절정

유희정 기자 입력 2015-08-09 20:20:00 조회수 0

◀ANC▶
울산과 경남 전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휴일이지만 도심은 한산했고
피서지는 막바지 휴가 인파로 북적였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발 디딜 틈 없이 붐비는 수영장.

실내는 물론이고 야외까지
피서객들로 가득합니다.

뜨거운 햇살이 그대로 쏟아져 내리지만
시원한 물에 몸을 맡기면 더위는 사라집니다.

◀INT▶
너무 더운데 수영장에서 더위 식혔다.

도심 속 물놀이터도 아이들 세상입니다.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물에 뛰어드는가 하면,
연신 물장구도 치며 더위를 날립니다.

오늘 울산과 경남의 해수욕장과 계곡 곳곳에는 막바지 휴가를 즐기려는 피서객들로 온종일
북적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울산이 34.9도, 경남 양산은 36.3도까지 올랐고 울산과 경남 전역에
폭염 특보가 이어졌습니다.

내일도 낮 최고기온이 울산 32도,
경남 창원 33도까지 올라가며
불볕 더위가 당분간 계속되겠습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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