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돌봄교실에 대한
학부모 수요가 급증하는 반면
돌봄교사 인력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현재 120개 학교에서
4천5백여 명이 돌봄 교실을 이용하고 있으며,
이중 맞벌이 부부의 자녀가
3천4백여 명으로 7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사는 여전히 부족한 데다,
내년부터는 돌봄 교실이
5,6학년까지 확대되기 때문에
교사 인력난은 가중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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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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