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부경찰서는
회사 동료를 살해한 혐의로
중국인 47살 A모 씨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일 울산시 동구 방어동의
한 대기업 기숙사에서, 함께 방을 사용하던
중국인 35살 B모 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사건 당일 곧바로
중국으로 출국했다며,
인터폴과의 공조 수사를 통해
A씨의 소재를 추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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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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