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용) 폭염 속 피서 절정

유희정 기자 입력 2015-08-10 07:20:00 조회수 0

◀ANC▶
울산지역에 보름째 폭염특보가 이어지며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열대야 확인!)

피서지마다 막바지 휴가 인파가 북적이는
가운데 무더위는 당분간 계속되겠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발 디딜 틈 없이 붐비는 수영장.

실내는 물론이고 야외까지
피서객들로 가득합니다.

뜨거운 햇살이 그대로 쏟아져 내리지만
시원한 물에 몸을 맡기면 더위는 사라집니다.

◀INT▶
너무 더운데 수영장에서 더위 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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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과 계곡 곳곳에는 막바지 휴가를
즐기려는 피서객들로 주말 내내 북적였습니다.

밤에도 최저기온이 25도를 웃돌면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난 가운데,

울산지방은 오늘(8\/10)도 낮 최고기온 33도로
불볕 더위가 당분간 계속되겠습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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