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특산물인 울주배가 본격 수확에 들어간
가운데, 오는 20일부터 미국 수출길에
오릅니다.
서생농협에 따르면 지난 7일 첫 경매가 열린
울주배는, 올해초 냉해와 흑성병으로 생산량이
감소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피해 농가의 신속한
대처로 수급량에는 차질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배는 860헥타르의 재배 면적에서
연간 2만여 톤이 생산돼 국내외로 출하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